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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회 작성일 25-10-29 23:56

"본 등장인물과 배경은 가상의 이야기로 만들어졌습니다." 


지원과 민지는 동시에 돌아섰다.


"어~ 유진아~"


아유진이 반대편 횡당보도에서 걸어오다가


카페 건너편에서 지원과 민지가 건너 오는 것을 보고 알아본 것이다.


카페는 사거리 모퉁이에 길게 걸쳐 있었다.


"아 맞다 너도 이 직장이 근처지?"


"어 언니~ 맞어~ 그런데 둘이 어디가? 혹시 그 모임이야?"


"어~ 맞아~"


"아 그래 다 어디 있어?"


"같이 갈래?"


"어~ 오케이~ "


인원이 더 늘었다.


"아 방금 채원이 갔는데 못봤지?"


"아 오늘 점심 때 봤어~ 많이 바쁜가봐~"


"맞아 정신 없을거야~"


"저기 보인다 태리하고 지민하고 로이스도 알지?"


"알죠~ 해리언니 좋아하는~ 제가 부를께요"


그렇게 유진이만 카페로 들어왔다.


유지민하고 로이스는 들어오는 걸 못 보고


태리가 우연히 들어오는 걸 보고 유진하고 눈이 마주쳤다.


유진이는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했다.



"어? 유진이도 만났나보네~"


"어? 유진 언니도 왔어? 어디?"


"저기~ 우리 다 먹었지~ 일어나자~"


로이스와 태리가 짐을 챙기는 사이 유지민이 쟁반을 챙겨서 반납하고


로이스와 태리도 같이 서둘러 카페 밖으로 나갔다. 


"유진아~"


"어~ 오빠~ 나도 합류~"


"해리는 바로 그쪽으로 온다고 했어~ 가자~"


지원이와 민지가 앞장섰다.


자연스럽게 둘씩 걸어가게 되었다.


더 뒤에서 로이스와 태리가 뒤따라 오고


유진이와 지민이가 지원이와 민지 뒤로 따라갔다.


"여기 우리 처음 가는 곳 아니에요?"


"그래? 그러네? 해리는 이런걸 어디서 이렇게 다 빨리 찾는거야~"


그 뒤를 따라가는 4명은 어디를 가는지 모른채 따라가고 있었다.


"누나 우리 어디가?"


"아~ 해리가 우리한테만 보냈구나~ 일단 따라와~"


그렇게 좀 걸어가니 목적지가 나왔다.


"여기다~"


"오? 여기 뭐야? 괜찮다~ 처음 보는 곳인데?"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었다.


그렇게 그곳을 들어갔다.


"이해리라고 예약되어 있거든요?"


"아~ 2층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다 주위를 둘러보면서 분위기를 보며 감탄하면서 안내 받아 들어갔다.


"여기~"


해리가 이미 와 있었다.


혼자가 아니었다.


"어? 장경수?"


"어? 경수야~~"


"어? 박지니?"


"어 지니야~"


"누나? 알고 있었어 더 오는거?"


"어 난 알고 있었어~ 난 모든 걸 알아~"


인원이 많아서 북적북적해졌다.


"해리야 그런데 어떻게 안거야 여긴? 너무 괜찮은데?"


그렇게 서로 자리를 잡아 앉았다.


이윽고 자리를 잡고 얼마 지나지 않아 미리 주문한 것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맛있어 보인다~"


그렇게 서로 음식도 먹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이 흘러갔다.



"우와 여기 너무 맛있는데?"


"괜찮지?"


"여기 처음 아니지?"


"나도 처음이야~"


"그래? 역시 해리의 선택은 틀리지가 않아~"


"그게 다 내 동생이라 그래~"


"아이고 이때만?"


"와 여기 이것도 있어?"


"어~ 지금 이제 그걸 할 시간이야"


"여기 대박이다 진짜"


패밀리 레스토랑이면서 방탈출과 보드게임과 


여러가지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난 내일 해외 출장이라 힘들거 같은데"


"맞네 너 내일 일찍 출국이잖아"


"언니도 같이 가잖아~ 준비할거 많아~"


"아 맞다~ 아 너무 아쉽네, 모처럼 좋은 곳 알았는데"


"우린 이만 갈께~ 더 있다 가~"


"어~ 아쉽다~~~ 잘가요~ 더 하고 갈 사람~"


송민지와 이지원은 해외 출장으로 인해 


서로 인사를 나누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더 늦기 전에 귀가 했다.


경수도 민지와 지원이와 함께 귀가했다.


"그럼 우리 소화도 시킬겸 계속 할까?"


"어~ 이것도 다 포함이야~ 이제 저쪽으로 옮기면 됨"


"우리 음료 시켜야겠다"


그렇게 이동해서 다시 자리를 정리하고 앉았는데


순서대로 이태리, 아유진, 이해리와

 

박지니, 로이스, 유지민이  앉게 되었다.


같은 곳에서 아까 먹는 곳과는 다른 공간으로 이동했다.


"여기 너무 괜찮다. 여기서 다 해결할 수 있겠는데?"


"그치? 그냥 대형 쇼핑몰에 들어온거 같에"


"저긴 영화도 볼 수 있나보다"


"아까 입구에서는 그렇게 안 커보였는데 엄청 규모가 크네"


"그치 괜찮지? 아까 입구만 그렇지 여기가 엄청 넓어"


"왜 이렇게 잘 알아? 왔었지?"


"아니야 검색해서 찾은거야~ 알잖아 나 별명이 구글인거, 여기 봐봐 지도~"


지도를 보여주며 건물 크기가 나오는 지도를 보여주었다.


이해리가 검색하고 새로운걸 찾는 건 정말 잘한다.


"여기 몇시 까지야?"


"저녁 10시까지 인데 지금 이제 저녁 7시야 오빠"


"민지언니랑 지원언니 하고 경수는 너무 일찍간거 아니야?"


"내일 새벽 비행기라고 그러더라고~"


"그래? 그건 또 언제 이야기 했어?"


"아까 막 인사하며 나갈 때"


"지니오빠는?"


"여기 있잖아"


"경수는?"


"애인 만나러~"


"아~ 그렇구나~ 언니는 다 정보가 있구나~"


"그래 누구 동생인데~"


서로 서로 말을 걸면

이해리가 다 대답을 해주었다.


"어 나온다~"


"우와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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